
피핀(PIPPIN): 3일 연속 상승하며 주간 수익률 75% 돌파… 0.50달러 안착 후 피보나치 61.8% 조준
아스타(ASTER): 사상 최저점 찍고 6일 만에 50% 반등… 0.718달러 저항선 뚫으면 추가 랠리
카이아(KAIA): 하락 쐐기형 탈출하며 2% 상승… 50이평선 돌파 성공, 다음 목표는 0.0600달러
대장주 비트코인(BTC)이 6만 8,000달러 선을 내주며 시장 전반이 얼어붙었지만, 일부 알트코인들은 거침없는 상승세를 이어가며 투자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피핀(PIPPIN), 아스타(ASTER), 카이아(KAIA) 등이 하락장을 거스르며 기술적 반등의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목요일(현지시간) 가상화폐 시장에서 이들 3인방은 뚜렷한 매수세를 바탕으로 주요 저항선을 위협하거나 돌파하며 상승 랠리를 주도하고 있다.
피핀: "파죽지세"… 주간 75% 오르며 0.5달러 정복

피핀(PIPPIN)의 기세가 가장 매섭다. 지난 금요일 15% 반등을 시작으로 3거래일 연속 상승 행진을 이어가며, 이번 주에만 무려 75% 넘게 폭등했다. 목요일 장중에도 4% 가까이 오르며 심리적 저항선인 0.5000달러를 뚫어냈다.
기술적 분석상 피핀은 완연한 강세장(Bullish)에 진입했다. 현재 주가는 상승 추세인 50일·200일 지수이동평균선(EMA)보다 훨씬 높은 곳에서 거래되고 있다.
1차 목표가는 지난 12월 고점과 2월 저점을 잇는 피보나치 61.8% 되돌림 구간인 0.5045달러다. 이곳을 넘어선다면 다음 타겟은 78.6% 구간인 0.5993달러, 최종적으로는 전고점인 0.7200달러가 될 전망이다.
상대강도지수(RSI)는 67로 과매수(Overbought) 구간에 근접해 강력한 매수세를 보여주며, MACD 역시 0선 위로 올라서며 상승 모멘텀을 뒷받침하고 있다. 단, 0.5306달러 저항벽을 넘지 못할 경우 피보나치 50% 구간인 0.4379달러까지 조정을 받을 수 있다.
아스타: "바닥 찍었다"… 6일 만에 50% 회복

아스타(ASTER)는 'V자 반등'의 정석을 보여주고 있다. 지난 2월 6일 사상 최저치(0.403달러)를 찍은 뒤, 불과 6일 만에 50% 넘게 반등했다. 전일 6% 상승에 이어 목요일에도 3% 오르며 0.700달러 선에 안착했다.
4시간 차트 기준, 아스타는 200일 EMA(0.640달러)의 지지를 받고 튀어 올라 1차 저항선인 R1 피벗 포인트 0.718달러에 도전하고 있다. 종가 기준으로 이 레벨을 돌파한다면 R2 피벗 포인트인 0.812달러까지 랠리가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
RSI는 69를 기록, 과매수권 바로 아래까지 치솟으며 매수세가 절정에 달했음을 시사했다. 하단 지지선은 200일 EMA(0.640달러)와 50일 EMA(0.614달러)다.
카이아: 쐐기형 패턴 뚫고 '골든크로스' 시동

카이아(KAIA)는 2월 초부터 형성된 '하락 쐐기형(Falling wedge)' 패턴을 상향 돌파하며 추세 전환을 선언했다. 목요일 2% 넘게 상승하며 4시간 차트상 50일 EMA(0.0558달러) 위로 올라섰다.
시장은 카이아가 50일 EMA 안착에 성공할 경우, 200일 EMA가 위치한 0.0600달러를 1차 저항선으로, R1 피벗 포인트인 0.0645달러를 2차 목표가로 보고 있다. RSI(59)와 MACD 모두 매수 신호를 보내고 있다.
다만, 50일 EMA 지지에 실패할 경우 상승 동력을 잃고 심리적 지지선인 0.0500달러를 다시 테스트할 위험도 배제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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