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러가 ‘셀 아메리카’ 거래로 약세를 보이는 가운데 금(XAU/USD)은 수요일 아시아장에서 3일 연속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며 $4,850까지 상승했지만, RSI 81 과매수 신호와 목요일 PCE·미국 Q3 GDP 확정치가 단기 변수가 될 수 있다.
BTC는 $87,787·$85,569, ETH는 $3,017·$2,749.45, XRP는 $1.96·$1.77 구간이 관건이며 RSI·MACD 약화로 조정 연장 가능성이 부각된다.
24시간 청산이 10억 달러를 넘긴 가운데 Monero는 $500, Hyperliquid는 $20.82, Morpho는 $1.08 등 핵심 지지선을 시험하며 단기 반등과 추가 하락 리스크가 맞서는 구간에 진입했다.
은(XAG/USD)은 미·유럽의 그린란드 갈등과 유럽의회의 무역협정 승인 중단 움직임 속 안전자산 수요로 $95선 부근을 유지하고 있으나, 연준 인하 기대가 6월과 4분기로 밀리며 추가 상승은 제한될 수 있다.
XAU/USD는 미·유럽의 그린란드 갈등 속 안전자산 선호로 아시아장서 $4,775까지 상승했으며, 다보스에서 트럼프 발언·유럽의회(7월 합의된 미 무역 협정 승인 중단, 수요일 스트라스부르 발표 예정) 이슈와 함께 연준 인하 기대가 6월 및 4분기로 이동한 점이 변수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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