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oinbase는 9월 22일 ‘Mag7 + Crypto 이쿼티 인덱스 선물’의 출시를 예고했다.
‘Mag7 + Crypto’ 인덱스는 미국 대형 기술주 7종(매그니피센트 7)에 더해 Coinbase 주식과 블랙록의 크립토 ETF로 구성된다.
회사는 인덱스 구성 10개 종목(상품) 각각에 10%의 동일 가중을 부여한다고 밝혔다.
Coinbase(COIN)는 ‘Mag7 + Crypto 이쿼티 인덱스 선물’을 통해 매그니피센트 7 기술주와 블랙록의 크립토 ETF에 대한 동시 익스포저를 제공할 계획이다.
Coinbase, 기술주·크립토 ETF 결합 지수선물 출시 예고
Coinbase는 화요일, 전통 주식과 크립토 상품을 결합한 새로운 지수선물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9월 22일 출시 예정인 ‘Mag7 + Crypto 이쿼티 인덱스 선물’은 전통 주식(이쿼티)과 크립토 ETF에 대한 결합 익스포저를 제공하는 첫 상품이 될 전망이다. Coinbase는 자사 미국 파생상품 플랫폼이 단일자산 상품을 넘어서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설명했다.
“역사적으로, 단일 선물상품 안에서 주식과 암호화폐 모두에 접근할 수 있는 ‘미국 상장’ 파생상품은 존재하지 않았습니다.”라고 Coinbase는 성명에서 밝혔다.
해당 인덱스 선물은 10개 구성요소로 이뤄지며, 각 10%의 동일 가중을 적용한다. 구성은 매그니피센트 7(애플, 마이크로소프트, 알파벳, 아마존, 엔비디아, 메타, 테슬라)에 Coinbase의 COIN, 블랙록의 iShares Bitcoin Trust(IBIT), iShares Ethereum Trust(ETHA)를 더한 형태다.
Coinbase는 인덱스의 분기별 리밸런싱을 통해 동일 가중을 유지하겠다고 밝혔다. 가격 변동으로 실제 비중이 10% 목표에서 이탈할 수 있으나, 정기 점검 과정에서 목표 비중으로 복원한다는 설명이다.
또한 독일 소재 **마켓벡터 인덱시스(MarketVector Indexes)**가 지수 관리자(administrator)로 참여한다고 덧붙였다.
이번 조치는 최근 몇 달간 제품 라인업을 확대하려는 Coinbase의 계획과 맥이 닿아 있다. 보도에 따르면 회사는 6월 미국에서 토큰화된 주식 출시 계획을 밝힌 바 있으며, 이는 이미 관련 상품을 제공 중인 로빈후드·크라켄과의 경쟁 구도를 예고한다.
아울러 CNBC는 7월, Coinbase가 ‘만물거래소’(everything exchange) 구상을 추진 중이라고 전했다. 여기에는 토큰화 실물자산(RWA), 주식, 파생상품, 예측시장, 초기 단계 토큰 세일 등이 포함될 전망이다.
한편 COIN 주가는 화요일 장 마감 전 추가 상승을 이어가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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