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더리움은 고래(10,000~100,000 ETH)가 190,000 ETH 순매수한 반면 중소형 보유층(1,000~10,000·100~1,000 ETH)이 510,000 ETH 이상 순매도하며 수급이 엇갈렸고, 주간 활성 주소 706,000+ 및 거래 건수는 최고치에도 수수료는 신저점으로 내려간 가운데 24시간 -3.5%와 롱 청산 1억2,060만달러가 겹치며 상승 추세선·20/50일 EMA 이탈 시 3,050달러 하방 위험이 거론된다.
BTC가 9만달러 아래에서 약세 정렬을 유지하는 가운데 AXS(200일 EMA 1.79달러)·KAIA(50일 EMA 0.0678달러)·XMR(100일 EMA 437달러)이 핵심 지지선 방어에 나서며, 이탈 시 각각 2.23달러 저항 재확인·0.0500달러·200일 EMA 383달러까지 변동성이 확대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