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BTC)은 월요일에 88,000달러를 넘어서며 4월 초 이후 처음으로 상승했다. 이는 1주일 간의 조정 후 이루어진 상승이다. 그러나 비트코인은 미국 달러 지수(DXY)가 9% 급락한 상황에도 불구하고 연초 대비 6% 이상 하락했다. 역사적으로 DXY의 하락은 비트코인에 moderate한 상승을 촉발했었다.
온도(ONDO)는 솔라나(SOL)와 2026년 초 통합해 토큰화 주식·ETF 플랫폼을 확장하겠다는 발표에도 불구하고 0.40달러 아래에서 조정이 이어지며, 바이낸스 오픈인터레스트가 2,232만 달러로 연중 저점권까지 내려와 참여가 둔화된 가운데 RSI 30·MACD 약세 크로스오버 등으로 0.24달러(10월 10일 저점) 재시험 가능성이 부각된다는 분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