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캐시(ZEC), 디크레드(DCR), 조라(ZORA) 등 프라이버시 코인이 윙클보스 형제가 주도한 사이퍼펑크 테크놀로지스의 대규모 ZEC 매입 소식에 힘입어 강세를 보이고 있다. ZEC는 500달러를 회복한 뒤 684달러 전고점 재도전을 노리고, DCR은 40·45·50·70달러 구간을 순차적으로 시험하는 단기 회복세를 이어가는 중이다. 조라는 28% 급등 후 0.07277·0.09150달러 저항에 근접해 있으며, 각 코인별로 제시된 지지·저항 레벨이 단기 매수·차익 실현 전략의 핵심 기준으로 부각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