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XAU/USD)은 트럼프 대통령이 그린란드 매입 구상에 반대한 유럽 8개국에 2월 1일부터 10% 관세를 예고하며 무역갈등 우려가 커지자 아시아장 초반 4,675달러선으로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지만, 미국 지표 강세로 연준 인하 기대가 6·9월로 후퇴한 점은 달러를 지지해 금에 상단 부담으로도 작용하고 있다.
금(XAU/USD)은 트럼프가 유럽 8개국에 2월 1일 10% 관세(합의 없으면 6월 25%로 상향)를 예고하며 무역전쟁 우려가 커지고 이란·러-우 지정학 리스크까지 겹치자 4,700달러대로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으며, 달러 조정이 추가 지지하지만 2026년 연준 추가 인하 베팅 축소는 상단 부담으로 남아 PCE·GDP 발표와 상승 채널 저항 돌파 여부가 관전 포인트다.